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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닉스, 3L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 MAX’로 대용량 라인업 강화

2026-08-18 11:2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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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미닉스가 3L 용량의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 MAX’를 앞세워 대용량 제품군을 강화한다. 실제 제품을 7개월간 사용한 방송인 김신영과 함께 제품의 사용 경험을 소개하는 라이브 방송도 진행했다.

미닉스를 전개하는 앳홈은 18일 CJ온스타일 TV 라이브 방송 ‘김신영이 산다’를 통해 더 플렌더 MAX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에서는 김신영이 직접 구매해 사용해 온 미닉스 음식물처리기의 실제 사용 경험과 활용법을 소개했다. 김신영은 평소 제품을 사용하면서 느낀 점을 바탕으로 음식물 처리 용량과 공간 활용성 등에 대해 설명했다.

더 플렌더 MAX는 기존 미닉스 제품의 슬림한 외형을 유지하면서 처리 용량과 절삭 성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최대 7~8인분에 해당하는 약 1700g의 음식물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으며, 3세대 블레이드를 적용해 단단한 음식물의 처리 성능을 강화했다.

음식물의 무게와 상태를 감지해 적정 처리 시간을 계산하는 지능형 시스템도 적용했다. 이를 통해 음식물의 상태에 따라 처리 과정이 자동으로 조정되도록 설계했다.

제품은 3L 용량을 갖추면서도 한 뼘 너비의 슬림한 디자인을 적용해 주방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앳홈 관계자는 “실제 장기간 제품을 사용한 고객의 경험을 통해 제품의 특징과 활용성을 전달할 수 있도록 방송을 구성했다”며 “음식물처리기의 용량과 성능, 공간 활용성을 함께 고려하는 소비자 수요에 맞춰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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