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유통·생활경제

신세계푸드 올반 삼계탕 7월 판매량 21% 증가

2026-08-18 08:17:52

[사진=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신세계푸드의 올반 삼계탕 간편식이 지난 7월 21만개 판매되며 전년 같은 기간보다 21% 늘었다고 18일 밝혔다.

G마켓과 SSG닷컴 등에서 판매한 4~8입 기획세트 판매량은 같은 기간 37% 증가했다. 기획세트는 제품 한 개당 약 5000~6000원대 가격으로 판매됐다.

올반 영양삼계탕과 올반 삼계탕 정은 국내산 냉장 닭을 사용한 제품이다. 냄비에 부어 가열하거나 제품 포장째 끓는 물에 넣어 10~20분간 데우는 방식으로 조리할 수 있다.

한국소비자원 참가격에 따르면 올해 서울 지역 삼계탕 1인분 평균 가격은 약 1만8150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의 1만7500원보다 3.7% 올랐다.

신세계푸드는 올반 삼계탕 판매 기간을 9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7월 판매량이 21만개를 기록했고 기획세트 수요도 37% 증가한 만큼 판매 기간과 상품 구성을 함께 살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