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상반기 연결 기준 영업수익 4081억원과 영업이익 1115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8019억원에서 49.1% 줄었으며, 영업이익은 5491억원에서 79.7%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1084억원으로 전년 동기 4182억원보다 74.1% 감소했다.
실적 감소에는 글로벌 디지털자산 시장의 유동성 축소와 투자 심리 위축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두나무는 2012년 설립된 이후 업비트와 증권플러스 등을 운영해 왔으며,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관련 법적 기준을 준수하고 있다. 불공정 거래 근절과 시장 건전성 확보를 위한 내부 시스템 정비와 투자자 보호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두나무는 증권별 소유자 수 500인 이상 외부감사 대상법인에 해당하면서 2022년부터 사업보고서와 분·반기보고서를 의무적으로 공시하고 있다.
회사 측은 "올해 상반기 영업수익은 4081억원이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115억원과 1084억원으로 집계됐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8019억원에서 49.1% 줄었으며, 영업이익은 5491억원에서 79.7%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1084억원으로 전년 동기 4182억원보다 74.1% 감소했다.
실적 감소에는 글로벌 디지털자산 시장의 유동성 축소와 투자 심리 위축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두나무는 2012년 설립된 이후 업비트와 증권플러스 등을 운영해 왔으며,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관련 법적 기준을 준수하고 있다. 불공정 거래 근절과 시장 건전성 확보를 위한 내부 시스템 정비와 투자자 보호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두나무는 증권별 소유자 수 500인 이상 외부감사 대상법인에 해당하면서 2022년부터 사업보고서와 분·반기보고서를 의무적으로 공시하고 있다.
회사 측은 "올해 상반기 영업수익은 4081억원이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115억원과 1084억원으로 집계됐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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