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용모 기자] 법무부(장관 정성호) 제주소년원(제주한길학교)은 보호소년들의 건전한 성장과 자립을 격려하기 위해 멘토링 행사를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소년보호위원 제주소년원협의회(회장 한지섭) 위원 및 학생, 교사 등 70여 명이 참여해 돼지고기 수육과 떡, 아이스크림을 함께 나누며 소통했다.
이어 소년보호위원들은 학생들과 멘토링 상담을 진행하며 학업과 진로 등에 대해 고민을 나누고, 올바른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격려와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한지섭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소년들이 본인의 미래를 위해 직업훈련에 정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소년보호위원 협의회에서는 보호소년들이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멘토링과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격려했다.
이용재 원장은 “소년보호위원들의 지속적인 관심에 감사하고 이러한 관심과 사랑의 토대에서 보호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소년보호위원 제주소년원협의회는 장학사업과 멘토링 활동을 비롯해 직업체험, 문화체험, 가족관계회복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원 활동을 추진하며 보호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재범 방지에 힘쓰고 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소년보호위원 제주소년원협의회(회장 한지섭) 위원 및 학생, 교사 등 70여 명이 참여해 돼지고기 수육과 떡, 아이스크림을 함께 나누며 소통했다.
이어 소년보호위원들은 학생들과 멘토링 상담을 진행하며 학업과 진로 등에 대해 고민을 나누고, 올바른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격려와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한지섭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소년들이 본인의 미래를 위해 직업훈련에 정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소년보호위원 협의회에서는 보호소년들이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멘토링과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격려했다.
이용재 원장은 “소년보호위원들의 지속적인 관심에 감사하고 이러한 관심과 사랑의 토대에서 보호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소년보호위원 제주소년원협의회는 장학사업과 멘토링 활동을 비롯해 직업체험, 문화체험, 가족관계회복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원 활동을 추진하며 보호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재범 방지에 힘쓰고 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