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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피자, 우수가맹점 포상 제도로 가맹점 상생 체계 구축

7회차 기준 누적 21개점 포상

2026-08-13 14: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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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청년피자
[로이슈 진가영 기자] 피자 프랜차이즈 청년피자(대표 정관영)가 우수가맹점 제도를 활용해 가맹 점주 지원 및 상생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청년피자는 전국 매장의 관리 지표를 정립하고 우수 운영 사례를 확산시키기 위해 지난해부터 우수가맹점 제도를 운영 중이다. 매장 관리 현황, 서비스 품질 등 다각도의 평가 요소를 정량·정성적으로 점검해 우수 매장을 선별하고 있다.

해당 제도는 현장에서 매장 관리에 집중하는 가맹점주의 노고를 보상하고, 검증된 매장 운영 기법을 전국 가맹망에 전파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포상 제도는 회차당 3개 매장을 선정해 각 100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현재까지 총 7회차가 완료되어 누적 21개 매장이 우수가맹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청년피자는 우수가맹점 포상 프로세스를 지속 적용함으로써 전국 점포의 서비스 평준화를 유도하고 본사와 가맹점 간 동반 성장 구조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청년피자 관계자는 “각 매장에서 보여주는 노력과 열정이 브랜드 성장의 중요한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점주들과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진가영 로이슈(lawissue) 기자 jky197@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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