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제주개발공사는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위험성평가와 안전점검, 교육 등을 포함한 안전관리 체계를 운영해 왔다.
특히 위험성평가를 통해 사업장 내 잠재적인 위험 요인을 발굴하고 관련 시스템을 개선하는 방식으로 예방 활동을 진행했다. 현장 점검과 구성원별 교육도 병행해 임직원과 협력사가 안전관리에 참여하도록 했다.
제주개발공사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개선하고 임직원과 협력사의 근무 환경을 점검하는 등 산업재해 예방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강성훈 제주개발공사 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무재해 1,000일 달성은 노사가 하나 되어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소통하고 노력한 결실”이라며 “제주삼다수를 믿고 사랑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께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근로자의 안전이 곧 최고의 품질’이라는 마음으로 지속 가능한 무재해 사업장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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