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상미당홀딩스는 행복한재단과 함께 대한적십자사의 요청에 따라 서울·경기·인천·강원·경북 등 5개 지역에 생수를 전달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원 물품은 대한적십자사의 폭염 대응 활동을 통해 무더위로 도움이 필요한 지역에 제공될 예정이다.
상미당홀딩스는 최근 폭염에 따른 취약계층 지원도 이어가고 있다. 앞서 건강 꾸러미 200개와 생수 2000개를 지원했으며, 국가적 재난·재해 발생 때마다 대한적십자사와 협력해 긴급 구호물품과 성금 등을 지원해왔다.
지난해에는 집중호우 피해 지역에 빵과 생수 등 구호물품 2만8000개를 전달했으며, 2024년에도 폭우 피해 지역에 구호물품을 지원했다.
상미당홀딩스 관계자는 “이번 지원이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