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온 더 플레이트는 방송 프로그램에서 선보인 메뉴를 호텔 뷔페 형식으로 재구성해 31일까지 모두 6종의 협업 메뉴를 운영한다. 육류와 해산물 메뉴를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런치와 디너 이용객에게 제공된다.
육류 메뉴는 로스트 치킨과 안심 스테이크로 마련됐으며, 해산물 메뉴는 전복과 에스카르고, 얼큰 비스큐 해산물 푸실리 파스타, 해산물 치피노와 갈릭 브레드, 갈릭 버터 새우 등으로 구성됐다.
전석수 셰프는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중식당 '남풍'을 이끌고 있으며, 에드워드 권 셰프는 프렌치와 이탈리안 요리를 기반으로 활동해 왔다. 이번 협업은 방송에서 소개된 메뉴를 호텔 다이닝에 맞춰 다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 측은 "두 셰프가 방송에서 선보인 메뉴를 호텔 뷔페에 맞는 구성으로 재해석해 모두 6종으로 운영하며, 육류와 해산물을 균형 있게 담은 메뉴를 준비했다"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