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캠페인은 디지털 콘텐츠 소비가 늘어나면서 집중력이 분산되는 환경을 배경으로, WH-1000XM6를 공부와 업무, 독서, 창작 등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몰입 중심 기기로 소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캠페인 영상은 숏폼 콘텐츠와 밈 등 다양한 디지털 자극으로 집중이 어려운 일상을 표현한 뒤, 헤드폰 착용과 함께 방해 요소가 사라지는 연출을 통해 몰입 경험을 강조했다.
소니코리아는 캠페인과 연계해 10월 31일까지 'WH-1000XM6 북스탠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행사 기간 제품을 구매한 뒤 정품 등록과 사은품 신청을 완료한 고객에게 북스탠드를 제공할 예정이다.
회사는 최근 짧은 영상 중심의 콘텐츠 소비가 확산되면서 긴 시간 집중하는 환경의 중요성이 커지는 점에 주목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WH-1000XM6는 음악 감상을 넘어 공부와 업무, 독서, 창작 등 다양한 상황에서 몰입을 지원하는 제품"이라며 "캠페인과 프로모션을 통해 집중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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