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는 무더위 속에서 현장을 지키는 근로자들에게 시원한 팥빙수와 수박화채를 제공하며 휴식과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달 31일에는 서울 도봉구 서울아레나 복합문화시설 현장에 팥빙수 푸드트럭이 방문해 현장 임직원과 협력사 근로자 등 700여 명이 참여했다.
협력사 해성기공 황순하 차장은 “무더운 현장에서 동료들과 함께 시원한 간식을 먹으며 휴식을 취할 수 있어 좋았다”며 “푸드트럭 행사가 근로자들에게 큰 활력과 응원이 됐다”고 말했다.
서울아레나 현장 한상범 소장은 “혹서기에는 충분한 휴식과 세심한 건강관리가 중요하다”며 “이번 행사가 근로자들에게 휴식과 활력을 전하고 안전수칙 준수와 자발적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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