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는 신입사원들이 회사의 비전과 핵심가치를 이해하고 경영진과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김보현 사장을 비롯한 주요 임원진은 신입사원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며 회사 생활과 조직문화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궁금증에 직접 답했다.
김보현 사장은 “신입사원들이 대우건설의 미래이자 재도약을 이끌 핵심 동력”이라며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AI·스마트건설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대우건설이 스마트건설의 새로운 표준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간담회 후에는 팀별 공연, 레크리에이션 등 신입사원들이 직접 기획한 ‘한마음의 장’ 행사가 진행됐으며, 김보현 사장은 행사 전 과정에 함께하며 신입사원들과 어울리고 격려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신입사원들이 조직에 빠르게 적응하고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영진과의 소통 기회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며 “서로를 존중하고 함께 성장하는 기업문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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