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놀유니버스는 NOL FESTIVAL 3차 아티스트 라인업을 발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개된 라인업에는 슈퍼 라이브 스테이지 출연진으로 준수(XIA), 빈지노, 규현, 국카스텐 등이 포함됐다. K-팝 스테이지에는 트레저(TREASURE), 미야오(MEOVV), 올데이프로젝트(ALLDAY PROJECT), 크래비티(CRAVITY), 이즈나(izna), 빌리(Billlie), 케플러(Kep1er) 등이 참여한다.
EDM 스테이지에는 루카스&스티브(Lucas&Steve), 레트로비전(RetroVision) 등 해외 아티스트가 합류하며, 별도 프로그램에도 다양한 뮤지션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NOL FESTIVAL은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진행되는 음악 축제로, 슈퍼 라이브·K-팝·EDM 등 3개 무대로 구성된다.
행사 기획에는 장르별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협업도 반영됐다. K-팝 무대는 음악 방송과 연계해 구성하고, EDM 무대는 월드디제이페스티벌과 협업해 장르 특성을 살린 공연을 마련한다.
앞서 진행된 행사 참여 모집에서는 높은 관심이 이어졌으며, 놀유니버스는 마지막 참여 기회를 통해 약 1만 명 규모의 관람객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놀유니버스 관계자는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가 함께하는 무대를 통해 차별화된 음악 축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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