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바로팜은 ‘바로팜 약대생 인턴십 프로젝트 8기(BIP)’를 5주간 운영하고 참가자들의 수료를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약대생 4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약국 현장실습을 통해 실제 업무 흐름과 운영 환경을 경험하고 현직 약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턴십 기간 동안 참가자들은 주간회의와 실습 평가를 통해 현장에서 발견한 과제와 개선 방향을 논의했으며, 마지막 주에는 활동 결과를 공유하는 발표와 수료식이 진행됐다.
교육 과정에서는 인공지능 활용, 병원약사 업무와 진로, 약사 커뮤니티 운영, 퍼스널 브랜딩, 투자 분야, 약국 창업 등 다양한 주제를 다뤘다. 현직 약사와 업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실무 경험과 진로 방향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다.
바로팜 관계자는 “약대생들이 실제 약국 환경을 경험하고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교류하며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며 “앞으로도 예비 약사들의 현장 경험과 진로 탐색을 지원하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바로팜은 약대생 대상 인턴십 프로젝트를 지속 운영하며 약국 현장 교육과 업계 교류 기회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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