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IT·게임

컴투스, '아이모'에 전서버 PvP 필드 '헌팅 그라운드' 오픈

2026-08-03 11:07:37

[사진=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공]
[로이슈 심준보 기자] 컴투스는 모바일 MMORPG '아이모'에 신규 콘텐츠 '헌팅 그라운드' 프리 시즌을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컴투스에 따르면 이 콘텐츠는 모든 서버 유저가 한 필드에 모여 사냥과 전투를 벌이는 상시 입장형으로, 서버 경계 없이 자유로운 경쟁이 가능하다. 난이도는 캐릭터 레벨에 따라 Easy와 Hard로 나뉘며, 정해진 주간 운영 시간 동안 언제든 입장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맵에는 매복용 수풀, 희귀 보상 마력 개화체, 소환형 원혼 몬스터, 경험치 증가 제단 등이 배치돼 있다.

프리 시즌 기념 이벤트로 8월 6일까지 경험치 획득량 20% 증가 핫타임을 진행하며, 8일까지는 7일 출석 이벤트 '탐험의 길'을 운영한다. 골드로 구매 가능한 회복 아이템을 판매하는 상인 '메르'도 한시적 등장한다.

컴투스는 프리 시즌 동안 수렴한 유저 의견을 바탕으로 콘텐츠 완성도를 높여갈 예정이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