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심준보 기자] KG이니시스는 국내 가맹점이 일본 현지 법인 없이 결제수단을 연동할 수 있는 '일본결제서비스' 핵심 기술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KG이니시스에 따르면 특허 명칭은 '일본 결제대행사의 결제망 연동 기반 일본 결제처리 방법'이며, 복잡한 현지 규격을 국내 가맹점에 익숙한 단일 API 형태로 제공하는 기술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해외결제시스템 초기 구축 기간과 비용을 줄이고 일본 진출 장벽을 낮췄으며, 정산 화폐를 엔화 또는 원화로 유연하게 선택할 수 있다. 페이페이 등 현지 주요 결제수단의 실거래도 이미 개시했다.
KG이니시스는 독자적 기술에 대한 법적 보호를 확보한 만큼, 유사 방식을 도입한 서비스는 특허권 침해 리스크에 노출될 수 있다고 밝혔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가맹점이 결제 중단이나 법적 분쟁 우려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검증된 환경과 '페이페이' 실거래 성과를 바탕으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글로벌 결제 서비스를 지속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KG이니시스에 따르면 특허 명칭은 '일본 결제대행사의 결제망 연동 기반 일본 결제처리 방법'이며, 복잡한 현지 규격을 국내 가맹점에 익숙한 단일 API 형태로 제공하는 기술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해외결제시스템 초기 구축 기간과 비용을 줄이고 일본 진출 장벽을 낮췄으며, 정산 화폐를 엔화 또는 원화로 유연하게 선택할 수 있다. 페이페이 등 현지 주요 결제수단의 실거래도 이미 개시했다.
KG이니시스는 독자적 기술에 대한 법적 보호를 확보한 만큼, 유사 방식을 도입한 서비스는 특허권 침해 리스크에 노출될 수 있다고 밝혔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가맹점이 결제 중단이나 법적 분쟁 우려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검증된 환경과 '페이페이' 실거래 성과를 바탕으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글로벌 결제 서비스를 지속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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