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전시장은 연중무휴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총 면적 299.87㎡(약 90평) 규모로 최대 4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하다. 종로·성동·중랑·광진·성북구 등 서울 강북권 및 동부권 고객층을 아우를 수 있는 입지로, 동부간선도로·내부순환로와 가까워 접근성이 뛰어나다.
BYD코리아는 올해 35개 승용 전시장 구축 목표를 달성했으며, 공식 딜러사 DT네트웍스는 현재 서울 2곳, 경기 8곳, 부산 3곳, 경남 1곳 등 14개 전시장과 전국 6개 서비스센터를 운영 중이다.
BYD코리아 관계자는 “올해 목표였던 35개 승용 전시장 구축 계획을 달성하게 되어 뜻깊다”며 “더 많은 고객이 일상에서 BYD의 차량과 서비스를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전국 네트워크를 지속 확대하고 높은 수준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DT네트웍스 권혁민 대표는 “동대문 전시장은 서울 도심 및 동북권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는 핵심 거점”이라며 “전문적인 구매 상담부터 출고, 사후관리까지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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