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건설·부동산

반도건설, ‘고양시 안전관리 우수 관리현장’ 선정…안전경영 성과 인정

2026-07-29 12:36:25

‘산업안전보건의 날’ 기념식.(사진=반도건설)이미지 확대보기
‘산업안전보건의 날’ 기념식.(사진=반도건설)
[로이슈 최영록 기자] 반도건설이 고양특례시가 운영하는 ‘안전관리 우수 건설현장’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고양 장항 현장은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카이브 유보라’를 첫 적용한 지하 4층~지상 49층 6개동, 총 1694세대 규모의 대규모 단지다. 고양시는 2026년부터 현장 실사를 중심으로 안전관리계획 적정성·이행 여부, 위험요인 관리 수준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현장을 선정하며, 해당 현장은 명패 수여와 함께 우수사례로 공유될 예정이다.

반도건설은 전사적 ESG 경영을 바탕으로 협력사와 안전신기술 공동개발, 안전보건경영 체계 확립 및 동반 실천에 힘쓴 결과를 인정받았다. 같은 현장을 책임지는 이세형 현장 소장은 지난 6일 고용노동부 주관 ‘산업안전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중견 건설사 최초로 산재예방 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정부포상에는 이세형 부장(대통령표창) 외에도 서대문 영천 현장 박정록 차장, 부산 에코델타시티 현장 박종기 차장이 각각 장관표창을 받으며 반도건설 총 3명이 수상 명단에 올랐다.

반도건설 이정렬 시공부문 대표는 “협력사와의 끊임없는 협동으로 이룬 뜻깊은 성과”라며 “안전현장 조성에 함께 해준 협력사와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리는 한편 앞으로도 안전현장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