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닥터나우가 서울경찰청과 함께 의약품 복용 후 운전 주의를 알리는 '약물운전 바로알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감기약 등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의약품도 복용 후 운전 능력을 저하시킬 수 있다는 점을 알리고, 안전한 운전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닥터나우는 7월 말부터 9월까지 진료 서비스와 AI 의료상담 등 플랫폼 내 주요 서비스에서 관련 안내 콘텐츠를 제공하며 약물 복용 후 운전 주의에 대한 정보를 이용자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현행 도로교통법은 약물의 영향으로 정상적인 운전이 어려운 상태에서의 운전을 금지하고 있으며, 지난 4월 시행된 개정안으로 약물운전에 대한 처벌도 강화됐다. 약물운전 여부는 복용한 약의 종류보다 운전이 가능한 상태인지 여부를 기준으로 판단되며, 감기약 등 일반 의약품도 졸음이나 집중력 저하로 운전에 영향을 줄 경우 단속 대상이 될 수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캠페인은 감기약 등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의약품도 복용 후 운전 능력을 저하시킬 수 있다는 점을 알리고, 안전한 운전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닥터나우는 7월 말부터 9월까지 진료 서비스와 AI 의료상담 등 플랫폼 내 주요 서비스에서 관련 안내 콘텐츠를 제공하며 약물 복용 후 운전 주의에 대한 정보를 이용자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현행 도로교통법은 약물의 영향으로 정상적인 운전이 어려운 상태에서의 운전을 금지하고 있으며, 지난 4월 시행된 개정안으로 약물운전에 대한 처벌도 강화됐다. 약물운전 여부는 복용한 약의 종류보다 운전이 가능한 상태인지 여부를 기준으로 판단되며, 감기약 등 일반 의약품도 졸음이나 집중력 저하로 운전에 영향을 줄 경우 단속 대상이 될 수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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