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는 자원 재활용을 통한 친환경 가치 실천과 지역사회 나눔을 위해 마련됐다. 임직원들은 지난 6월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기부했으며, 기부 물품은 지난 10일 서울 본사에서 열린 바자회를 통해 임직원들에게 판매됐다.
롯데글로벌로지스는 바자회 수익금에 회사 기금을 더해 지난 24일 엔젤스헤이븐에 전달했다. 기부금은 엔젤스헤이븐이 운영하는 아동양육시설 '은평천사원'의 아동·청소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활동은 롯데글로벌로지스 근로자위원회가 주관했다.
롯데글로벌로지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ESG 경영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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