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특강에는 ‘파리민수’로 알려진 정일영 인하대학교 초빙교수가 연사로 나서 ‘성장하는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를 주제로 급변하는 시대에 필요한 성장의 태도와 미래 경쟁력에 대해 강연했다.
정 교수는 ‘평생직장’보다 끊임없이 배우고 변화에 적응하는 ‘평생성장’이 새로운 경쟁력이라고 진단하며, 질문하는 습관과 도전정신, 신뢰와 협업, 실패를 성장의 과정으로 받아들이는 태도가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좌우한다고 설명했다. 또 AI 시대에는 기술 활용 능력과 문제 해결력, 창의성, 공감과 소통 등 사람만의 강점이 더욱 가치 있는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호반그룹은 인재를 핵심 경쟁력으로 삼고 최태성 역사 강사,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 이지선 이화여대 교수, 남경필 전 경기도지사 등 다양한 분야의 명사특강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호반그룹 관계자는 “이번 특강을 통해 임직원들이 변화하는 시대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얻고 성장 방향을 고민하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명사특강과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구성원의 성장을 지원하고 배움 중심의 기업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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