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전달식은 지난 23일 서울 성동구 타이어뱅크 장안점에서 진행됐으며, 협회를 대표해 편원혁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1953년 창립된 한국영화배우협회는 이갑성 이사장을 중심으로 약 1200여명의 회원이 다양한 영화·콘텐츠를 통해 국민 문화 향유 증진에 기여해 왔다. 회원들은 본업 일정에도 불구하고 서울시 자원봉사센터 등 여러 지자체와 협업해 환경정화 활동, 마약퇴치 홍보 캠페인, 산불 예방, 나눔 장터 등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편원혁 사무국장은 “이웃사랑 실천릴레이로 선정해준 타이어뱅크 임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본연의 소명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우리 사회를 더 밝게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웃사랑 실천릴레이’는 타이어뱅크가 창립 30주년이던 2021년부터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는 개인·단체를 발굴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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