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에쓰오일에 따르면 주니어보드(Junior Board)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다양한 직무와 세대의 구성원이 경험과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회사의 미래 성장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 본사, TS&D센터, 울산공장, 각 지사 등 다양한 조직의 직원들이 울산공장에 모여 샤힌 프로젝트 현장을 견학하고 미래 성장 전략과 사업 비전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토의에서는 참가 직원들이 ▲샤힌 프로젝트가 가져올 변화 ▲ESG·CSR 활동과 기업 이미지 제고 ▲다른 현장, 하나의 S-OIL 등을 주제로 의견을 나누며 조직 간 이해를 높이고 협업 방안을 모색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지속 가능한 성장의 출발점은 구성원 간 신뢰와 열린 소통”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이 조직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소통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미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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