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실제 청약시장에서도 긍정적 반응이 이어졌다. 이달 21일 1순위 청약을 진행한 ‘호반써밋 풍무Ⅲ’(김포풍무역세권 마지막 아파트)는 평균 9.2대 1, 지난 5월 ‘더샵 송도그란테르’(송도국제업무지구 마지막 주거단지)는 17.65대 1, ‘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창원 메트로시티 브랜드타운 마지막 분양)은 14.12대 1의 경쟁률을 각각 기록했다.
이런 가운데 광주연구개발특구 첨단3지구 내 마지막 분양단지인 ‘첨단3지구 A6블록 제일풍경채’가 오는 8월 분양을 앞두고 있다. 첨단3지구는 국내 최초 국가 AI데이터센터가 들어선 AI산업 핵심 거점으로, 최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추진으로 미래가치가 주목받고 있다.
이 단지는 오는 10월 입주 예정인 ‘첨단제일풍경채 그랑포레’(1845가구), ‘첨단풍경채 어바니티’(584가구)와 함께 총 3067가구 규모의 제일풍경채 브랜드타운을 형성한다. 지하 1층~지상 20층, 11개동, 전용 84~129㎡, 총 638가구 규모이며, 공공택지 내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마지막 분양단지라는 점도 희소성을 더한다.
마케팅 총괄 바론피앤에스 관계자는 “신도시나 택지지구 내 마지막 분양단지는 이후 신규 공급이 제한되는 만큼 희소성이 크다”며 “첨단3지구 내 마지막 민간분양 아파트라는 상징성과 완성된 생활여건에 대한 기대감이 더해지면서 예비청약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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