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휴젤은 현지 대리점인 아카 메디컬(Aakaar Medical)과 함께 학회에 참가해 브랜드 소개와 의료진 네트워크 구축 활동을 진행했다. 행사에서는 휴젤의 호주 자문의인 벤자민 찬(Benjamin Chan)이 연자로 참여해 레티보의 임상 특성을 발표했다.
회사는 인도 시장에서 올해 에스테틱 시장 점유율 9%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도는 인구 증가와 미용의료 수요 확대에 따라 보툴리눔 톡신 시장의 성장 가능성이 있는 지역으로 평가된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휴젤은 오는 24일까지 현지 대리점과 함께 제품 출시 행사와 실습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향후에는 의료진과의 학술 교류를 확대하고 인도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장두현 휴젤 대표는 "인도 시장에서 레티보의 공급을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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