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포럼은 지난 20일 서울 광화문 센터포인트에서 열렸으며, 삼표산업과 삼표시멘트, 삼표피앤씨, 삼표레일웨이, 에스피네이처 등 그룹 및 주요 계열사 임원 7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시장 환경 변화와 인공지능(AI), 디지털 전환(DX) 등 기술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조직 운영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김태규 교수가 '성과를 만드는 조직의 조건'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김 교수는 변화 관리 전략과 조직문화 구축 방안 등을 소개했다.
삼표그룹은 오는 9월 2일 한양대학교 경영학부 한상린 교수를 초청해 '위기 돌파를 위한 B2B 마케팅 전략'을 주제로 후속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삼표그룹 임원 리더십 포럼'은 2024년부터 운영 중인 프로그램으로, 연 4회 주요 경영 현안을 주제로 진행되고 있다.
삼표그룹 관계자는 "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조직 운영 방향을 점검하고 지속 가능한 성과 창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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