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넥슨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앙 맥도날드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마련됐다. 온라인 예선은 7월 23일부터 8월 19일까지 게임 내 어센틱 챌린지 모드로 진행되며 매주 상위 2인씩 총 8인이 오프라인 본선에 진출한다.
오프라인 본선은 9월 5일 삼성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다. 상위 2인은 9월 19일 같은 장소에서 2026 대한민국 이스포츠 리그 상위 2인과 최종 선발전을 치른다. 최종 선발된 2인은 10월 글로벌 대회에 한국 대표로 출전한다.
총 상금은 700만원 규모로 우승 300만원, 준우승 200만원, 3·4위 각 100만원이 지급된다. 상위 3인에게는 파리 생제르망 경기 관람 및 경기장 투어 VIP 티켓과 파리 왕복 항공권·숙박권이 제공된다.
넥슨 관계자는 "지난해 e리그앙 투어와 파트너십 이후 한국 참가자의 글로벌 대회 성적이 상승했다"며 "올해는 오프라인 본선 진출 인원을 4명에서 8명으로 늘리고 현지 투어 혜택도 상위 3인까지 확대했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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