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환경(E) 부문에서는 중장기 온실가스 감축 계획 기반 사업장 환경 리스크 관리체계 강화, 제품 단위 탄소배출량 산출 확대, 자가소비용 태양광 발전소 설치, 고효율 설비 전환, 친환경 구매 기준 수립, 친환경 제품군 확대와 자원순환형 제품 개발 등을 추진했다.
사회(S) 부문에서는 전 사업장 대상 인권영향평가 실시, EHS위원회 운영(안전보건환경 최고책임자 중심), 비상대응체계 구축, 작업중지권 확대, 작업안전분석(JSA) 기반 위험성 평가 등 안전관리체계를 강화했다. 공정안전관리(PSM) P등급 사업장을 기존 1개소에서 2개소로 확대했으며, EU 기업 지속가능성 실사 지침(CSDDD) 기반 공급망 관리정책 제정 및 ESG 자가진단을 실시했다.
지배구조(G) 부문에서는 이사회 역량지표(BSM)를 새롭게 공개했으며,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등급평가에서 업계 최초로 ‘AA’를 획득했다.
KCC 관계자는 “기술 경쟁력과 책임경영을 바탕으로 ESG 경영을 지속 강화하고, 이해관계자와 함께 지속가능한 가치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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