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포레스트런’은 2016년부터 미세먼지 경각심 제고와 숲 조성을 위해 참가자들의 나무 기부로 진행되는 친환경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누적 참가자 약 25만명이 747만km를 달리고 3만 850그루의 나무를 식재했다.
올해 11주년을 맞아 유엔세계식량계획(WFP)과 협업해 사헬 지역 니제르에 약 10만 그루의 나무를 식재할 계획이다. ‘하프문 프로젝트’를 통해 토양 복원·식수 보호·농업 지원으로 사막화 지역의 장기적인 생태계 복원에 기여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올해는 나무 식재 규모를 확대하고 WFP와 협업하는 만큼, 더 많은 참가자들이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의미 있는 여정에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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