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 금정경찰서는 '피습자작극 사건' 피의자 개혁신당 정이한 전 부산시장 후보 등 2명의 위계공무집행방해, 공직선거법위반 등 혐의에 대해 7월 16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현재까지 금전거래 등 추가 입증 혐의나 공범은 확인되지 않았으나, 송치 이후에도 검찰과 긴밀하게 협력해 관련 수사를 진행할 예정임을 알렸다.
앞서 7월 15일 부산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정이한 전 후보의 부친이 운영하는 온그룹계열사 병원에 대해 압수수색을 한 바 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경찰은 현재까지 금전거래 등 추가 입증 혐의나 공범은 확인되지 않았으나, 송치 이후에도 검찰과 긴밀하게 협력해 관련 수사를 진행할 예정임을 알렸다.
앞서 7월 15일 부산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정이한 전 후보의 부친이 운영하는 온그룹계열사 병원에 대해 압수수색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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