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브랜드 측의 올해 상반기 전체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100% 상승한 가운데 출시된 이번 신제품은 피부 전문 기관과 동일한 6.78MHz 고주파 기술을 채택했다. 피부 진피층의 온도를 40~45°C까지 높여 관리하는 방식으로 피부 상태에 맞춰 3단계 출력 제어가 가능하다. 헤드 부분은 중앙 1개와 주변 6개를 결합한 총 7개의 헥사코어 전극 구조로 설계되어 굴곡진 부위에 밀착해 에너지를 분산 전달한다.
기능 통합과 맞춤형 구동 모드도 추가됐다. 고주파 외에 중주파, 일렉트로포레이션, LED 기능을 결합한 4-in-1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단독 고주파 모드와 듀얼 모드, 흡수 모드, 풀케어 모드 등 총 4가지 형태의 운영 루틴을 제공한다.
기기 관리와 안전 기준도 보강됐다. 피부 접촉을 자동으로 인지하는 안전 장치와 함께 거치 시 UV-C LED 살균 기능이 구동되는 전용 거치대를 구성품으로 포함했다. 국내 KC 인증을 포함해 FCC와 CE 등 해외 안전 기준을 확보했으며 청담동 구역의 피부 관리숍 입점을 마쳤다.
회사 측은 "올해 1월부터 6월까지의 상반기 전체 매출액은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2,100%의 성장률을 기록했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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