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동료선원이 발견해 울산해경에 신고했다.
울산해경은 당직준비중 식당에서 쓰러진 선윈(48·남, 인도네시아)을 옮겨 119에 인계했다. 생명에는 지장없는 것으로 알려졌다(호흡, 맥박, 의식 있음, 혈압 높은 상태).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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