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트와이스 지효와 자메이카 출신 아티스트 센시아가 함께한 ‘디스턴트 러버’는 이날 오후 1시 음원과 뮤직비디오 형태로 동시에 공개됐다.
이번 곡은 K팝과 랩, 댄스홀, 아프로비트 요소를 결합한 구조로 제작됐으며, 관계의 경계가 모호한 상황을 주제로 구성됐다. 두 아티스트의 보컬과 랩이 결합된 형태로 표현됐다.
해당 프로젝트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과 협업한 음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다양한 국가 아티스트 간 협업을 기반으로 제작되는 구조다.
뮤직카우는 음원 공개 이후 실물 앨범 패키지 형태도 추가로 구성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두 아티스트 협업을 통해 장르가 결합된 형태로 제작된 곡이 전 세계 동시 공개된 구조”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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