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코지마 안마의자 부문에서는 ‘오블리크’와 ‘데코르’가 각각 1위와 2위를 기록했다. 두 제품 합산 매출 비중은 전체의 약 38%로 집계됐다. 상위 3개 제품은 모두 실속형 모델로, 전체 안마의자 매출의 약 47%를 차지했다.
3위는 ‘더블모션’으로, 듀얼 마사지 엔진과 최대 170도 기울기 구조가 적용된 제품이다. 리클라이너 형태 제품인 ‘문체어’도 상반기 5위권에 포함됐다.
소형 마사지기 부문에서는 ‘컴포넥 맥스’가 약 2개월 만에 전체 매출의 약 18%를 차지하며 1위에 올랐다. 이어 발 마사지기 ‘슬릭’과 복부 마사지기 ‘코지코어맥스’가 2위와 3위를 기록했다.
이번 집계는 1월부터 6월까지 온·오프라인 매출 데이터를 기준으로 분석됐다.
회사 측은 “상위 3개 안마의자가 전체 매출의 약 47%를 차지했으며, 소형 마사지기에서는 신제품이 매출 18% 비중으로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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