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홈플랫폼, 웰니스, 시니어 리빙, 로봇 솔루션, 차세대 에듀테크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이 참여하며, 각 프로젝트의 목표와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 10월에는 성과를 공유하는 데모 데이(Demo Day)가 개최될 예정이다.
선발된 기업은 삼성물산과 협업 기반 사업 모델 검증, 공동 기술 개발, AWS·네이버·메가존 등 주요 클라우드 기업 바우처 지원, 최대 5000만원 규모 사업화 지원금 등 실질적인 스케일업 지원을 받게 된다.
형시원 삼성물산 DxP사업전략팀장(상무)은 “이번 킥오프미팅은 스타트업과 본격적인 협력을 시작하는 공식적인 출발점”이라며 “기술 실증을 통해 기존 사업에 새로운 변화를 창출하고, 장기적으로는 공동 비즈니스 모델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물산의 ‘FutureScape’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총 21개 기업을 선정했으며, 전략적 시너지가 확인된 기업과는 공동 사업화를 추진 중이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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