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행사는 7일 서울에서 열렸으며, 제조 분야 협력사 약 20여 곳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회사 비전 공유, 협력 방안 논의, 협력사 의견 청취 순으로 구성됐다.
세라젬의 제조 협력 구조도 수치로 제시됐다. 전체 협력사 약 90곳 가운데 90%는 국내 기업이며, 이 중 80% 이상은 10년 넘게 협력 관계를 유지해 온 것으로 나타났다.
행사에서는 공동 기술 개발, 품질 및 생산 관련 협력, 해외 시장 관련 협력, 정기 소통 체계 등이 주요 논의 항목으로 다뤄졌다. 또한 납기와 품질 기준 준수, 정보 공유 방식 등 운영 기준도 함께 공유됐다.
해당 행사는 2014년 시작된 이후 정기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협력사와의 관계 유지와 협력 구조 점검을 위한 자리로 활용되고 있다.
회사 측은 “이번 행사에는 제조 분야 협력사 약 20여 곳이 참여했으며, 전체 협력사 중 80% 이상이 10년 이상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된다”며 “공동 개발과 품질 기준, 소통 방식 등이 주요 논의 내용으로 포함됐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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