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일반사회

서울북부보호관찰소, 노원경찰서와 잠정·임시조치 부과자 합동 대응 설명회

2026-07-08 13:44:15

(사진제공=서울북부보호관찰소)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공=서울북부보호관찰소)
[로이슈 전용모 기자] 법무부(장관 정성호) 서울북부보호관찰소는 관내 노원경찰서와 전자감독대상자 중 임시·잠정조치 부과자 합동 대응을 위한 업무설명회를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7월 6일부터 시행한 법무부-경찰 간 ‘남양주 스토킹살인‘ 재발 방지 대응체계 가동에 따른 것으로, 고위험 전자감독 대상자의 접근금지 정보를 기관 간에 공유함으로써 스토킹 및 가정폭력 피해자 접근 시 빈틈없는 피해자 보호를 전개하기 위해서다.

아울러 양 기관 간 업무 이해도 증진과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하기로 뜻을 모았다.

서울북부보호관찰소 임재홍 소장은 “관할 경찰서와 긴밀한 협력을 통한 피해자 보호에 만전을 기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더욱더 공고히 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