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주요 평가 근거는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토목·주택·플랜트) ▲우수한 사업경쟁력(아크로·e편한세상 브랜드) ▲주택부문 원가율 개선에 따른 수익성 회복 ▲1조3000억원 수준 순현금 등 충분한 재무여력과 우수한 유동성이다.
3대 신용평가사는 공통적으로 원가율 개선이 실적 회복을 이끌고 있으며, 안정적인 현금창출력과 충분한 재무여력을 바탕으로 시장 변동성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재무구조를 갖추고 있다고 평가했다.
DL이앤씨 관계자는 “안정적인 사업기반과 재무관리 역량이 국내 주요 신용평가사들로부터 다시 한번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흔들림 없는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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