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컴투스에 따르면 올스타전은 7월 10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되며, 10일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를 메인 행사로 개최한다. 잠실종합운동장 팬 페스트존에는 '컴투스프로야구 부스'를 상설 운영해 대형 부채·쿨패치·게임 쿠폰 등 여름 맞이 굿즈를 배포한다. 경기 중에는 전광판을 활용한 '컴투스프로야구 리듬 게임' 이벤트도 진행한다.
홈런더비에는 김도영(KIA)·양의지(두산)·박준순(두산)·오스틴(LG)·강백호(한화)·문현빈(한화)·김주원(NC)·허인서(한화) 등 8명이 참가한다. 올해는 예선 종료 후 1분의 '컴프야 피버타임'을 신설하고, 그 시간에 가장 많은 홈런을 기록한 선수에게 '컴프야상'을 수여한다. 부스의 대형 부채는 응원 문구를 직접 적어 꾸밀 수 있으며, 게임 쿠폰의 스크래치를 통해 선수 친필 사인볼도 받을 수 있다.
리듬 게임은 전광판에 나타난 선수의 이름을 박자에 맞춰 외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올스타전 양일간 이닝 교대 시간마다 열린다. 컴투스는 KBO 리그 대표 모바일 야구 게임으로 서비스하며 야구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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