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KT에 따르면 제품은 홈 케어 서비스 KT 홈캠 안심에 아기상어 전용 키스킨을 적용했다. 모바일 앱 헤이홈을 통해 실시간 영상 모니터링 및 자동 대상 추적이 가능하며, 양방향 음성 통화·움직임 감지 알림·프라이버시 모드 등 안심 기능을 지원한다. 감지된 영상은 최대 7일간 클라우드에 저장되며 언제든 확인할 수 있다.
가격은 기존 제품과 동일한 4만 700원으로 선착순 3,000대 한정 판매되며, 전국 KT 매장·KT닷컴·100번 고객센터에서 구매 가능하다. 7월 1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광화문 KT빌딩에서 팝업 스토어를 운영하며, 현장 구매 고객 선착순 20명에게는 핑크퐁 굿즈 패키지를 증정한다.
손정엽 KT 디바이스사업본부장은 "영유아 가정의 홈 케어 경험을 강화하고 홈캠을 가족 친화형 상품으로 확대하겠다"며 "생활 속에서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홈 기반 서비스를 계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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