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전시 부스에서는 ▲컬러유니버설디자인(CUD) 기반 안전 시인성 시스템 ▲축광·네온·미끄럼방지·내화도료 등 기능성 안전도료 ▲도장 자동화 로봇 ‘스마트캔버스’(AI·AMR 기술 결합, 첨단 센싱 장치로 도장 공간 인식·자율 작업 수행) ▲안전사인·피난유도 디자인 ▲VR 안전체험 콘텐츠 ▲HD현대중공업·현대엔지니어링·CJ제일제당 등 국내 주요 기업 적용 사례를 선보인다.
KCC는 글라스울 내화 시스템, 기능성 안전도료 등 설계·디자인·소재·시공을 아우르는 ‘One-Stop Safety Solution’을 제안하며,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공동으로 안전문화 협의체 운영에 참여하고 있다.
KCC 유통도료사업부장 김광주 상무는 “안전환경디자인부터 기능성 안전도료, 내화시스템, 스마트캔버스까지 산업현장에 필요한 안전 솔루션을 통합적으로 제안하고 있다”며 “다양한 산업 분야 고객과 협력을 확대하며 산업안전 시장에서 차별화된 고객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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