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해당 서비스는 77만 건의 활성 이력서를 기반으로 조건에 맞는 구직자에게 채용 정보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직무, 학력, 경력, 전공 등 기준을 조합해 메시지를 발송하는 구조다.
출시 이후 활용 범위도 확대됐다. 2025년 9월부터 2026년 6월까지 153개 기업과 285개 채용공고에 적용됐다. 같은 기간 월평균 발송량은 약 111만 건에서 174만 건으로 증가했다.
성과 지표에서도 변화가 확인됐다. 메시지 발송 이후 채용공고 조회수는 평균 2.5배 늘었으며, 2026년 기준 클릭 수는 약 56만 건으로 집계됐다. 일부 공고에서는 클릭률이 40% 이상 나타났다.
채용 방식 변화도 배경으로 언급된다. 특정 조건에 맞는 인재를 선별해 접근하는 형태가 확대되면서, 타겟 기반 전달 방식이 활용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회사 측은 “누적 발송 수 1500만 건과 함께 공고 조회수가 평균 2.5배 증가하는 결과가 나타났으며, 77만 건 이력서를 기반으로 조건별 메시지 발송이 이뤄지는 구조”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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