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는 아나운서 김학준, 원지현이 진행을 맡아 포럼의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안정적인 진행으로 현장의 흐름을 이끌었다.
세계문화산업포럼(WCIF, World Cultural Industry Forum)은 문화·엔터테인먼트와 AI, 메타버스 등 첨단 기술 분야의 전문가와 크리에이터, 정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글로벌 문화산업의 미래와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국제 포럼이다.
포럼은 K-콘텐츠를 중심으로 기술과 문화의 융합, 크리에이터 생태계 조성, 지속가능한 문화산업 발전 등 시대적 과제를 다루며, 문화를 기반으로 한 지역 혁신과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를 위한 다양한 담론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1일차 행사에서는 '문화 기반의 지역 발전과 글로벌 협업'을 주제로 국내외 건축가와 문화기획자, 기업인, 산업 전문가들이 참석해 지역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문화산업의 역할과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행사 진행을 맡은 아나운서 김학준은 각 세션과 연사를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참석자들의 몰입도를 높였고,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문화산업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를 함께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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