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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세계문화산업포럼(WCIF 2026) 성료…아나운서 김학준, 행사 진행 맡아

2026-07-06 14:49:04

아나운서 김학준이 '제7회 세계문화산업포럼(WCIF 2026)' 사회를 맡아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로이슈
아나운서 김학준이 '제7회 세계문화산업포럼(WCIF 2026)' 사회를 맡아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로이슈
[로이슈 심준보 기자]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대구 수성구 호텔수성에서 열린 '제7회 세계문화산업포럼(WCIF 2026)' 행사가 국내외 문화·산업 전문가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아나운서 김학준, 원지현이 진행을 맡아 포럼의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안정적인 진행으로 현장의 흐름을 이끌었다.

세계문화산업포럼(WCIF, World Cultural Industry Forum)은 문화·엔터테인먼트와 AI, 메타버스 등 첨단 기술 분야의 전문가와 크리에이터, 정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글로벌 문화산업의 미래와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국제 포럼이다.

포럼은 K-콘텐츠를 중심으로 기술과 문화의 융합, 크리에이터 생태계 조성, 지속가능한 문화산업 발전 등 시대적 과제를 다루며, 문화를 기반으로 한 지역 혁신과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를 위한 다양한 담론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1일차 행사에서는 '문화 기반의 지역 발전과 글로벌 협업'을 주제로 국내외 건축가와 문화기획자, 기업인, 산업 전문가들이 참석해 지역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문화산업의 역할과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행사 진행을 맡은 아나운서 김학준은 각 세션과 연사를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참석자들의 몰입도를 높였고,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문화산업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를 함께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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