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올해는 체계적이고 신속한 운영을 위해 관할 구청 및 농협 등에 안내 공문을 발송하고 핫라인을 구축, 단계별 재난 대응 시나리오를 마련했다.
서울서부보호관찰소는 지난해 집중호우 당시, 6일간 총 24명을 배치해 홍제천·불광천 주변 범람 이물질 제거, 상습 침수지역 정화활동, 침수 피해가정에 대한 긴급 복구, 농촌 호우 피해 복구 등을 지원해 국민의 일상회복에 기여했다는 긍정적 평가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서울서부보호관찰소 김영배 소장은 “지난해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현장에서 사회봉사 지원이 큰 힘이 되었다. 올해도 국민과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돕고 일상 회복을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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