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시상은 기술 확산과 사업화 촉진에 기여한 기업과 개인에게 수여되는 것으로, 휴온스는 산·학·연·벤처·스타트업과의 협업을 통해 기술도입과 투자 활동을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휴온스는 인터비즈 포럼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유망 파이프라인의 기술도입(License-in)과 벤처기업 지분투자 등을 추진해 왔다고 설명했다.
'제24회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 & 투자포럼 2026'은 제약·바이오헬스 분야의 산·학·연·벤처·스타트업 간 협력과 글로벌 진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행사로,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등 16개 기관이 공동 주관한다.
휴온스 박경미 연구개발총괄 부사장은 "이번 수상은 산·학·연과의 협력 체계를 구축해 온 오픈 이노베이션 활동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국내외 파트너와의 협력을 확대해 헬스케어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