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일정은 부산 강서구에 위치한 100kW급 태양광 발전소에서 열렸으며, 햇살그린협동조합 조합원 등 16명이 참여했다. 해당 발전소는 지난해 10월 상업운전을 시작했으며, 올해 일평균 발전시간은 4.3시간으로 집계됐다.
발전시간은 전국 평균인 3.98시간과 동일 권역 평균인 3.85시간을 웃도는 수준으로 나타났다.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발전 설비 운영 상태와 유지·관리 현황, 운영 체계 등을 살펴봤다.
모햇은 현장 투어 외에도 대의원 정기총회, 온라인 간담회, 월간 리포트 공시 등을 운영하며 조합원과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회사 측은 "이번 발전소는 지난해 10월 상업운전을 시작한 이후 올해 일평균 4.3시간의 발전시간을 기록했으며, 조합원들이 발전 설비의 운영 현황과 생산 데이터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현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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