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자리에는 국제로타리3640지구 서울패밀리로타리클럽 박준희 회장(아이넷방송그룹 회장), 3640지구 임우순 전 총재(32대), 신영진 전 총재, 조홍규 전 총재 등 총재단과 국제로타리3640지구 클럽 임원진 500여명이 함께해 김학준 총채 취임을 축하했다.
김학준 총재(서울 아셈 로타리클럽 소속)는 "나의 작은 봉사 실천이 누군가의 인생을 바꿀 수 있고, 누군가에게 다시 살아갈 희망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이다. 누군가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봉사는 저에게 큰 설렘이었고, 깊은 충만함이었다. 저는 로타리 활동을 하면서 직간접 경험을 통해 3가지 큰 가르침을 받았다. 첫째는 사람 간 좋은 인간 관계, 둘째는 자신을 끊임없이 개발할 수 있는 기회, 셋째는 구성원에서 꼭 필요한 사람으로 성장할 기회, 이러한 계기가 오늘 제가 총재로 취임하게 된 결과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로타리 아카데미운영 강화, 회증증강 추진(4,000명 시대), 재단기부 확대 등 국제로타리 3640지구의 실천 계획을 밝혔다.
한편 서울패밀리로타리클럽은 국제로타리3640지구 2025~2026년 5월 지구대회에서 클럽관리 최우수상과 로타리안상(현관동판)을 수상한 3640지구 효자 클럽이다.
서울패밀리로타리클럽 박준희 회장은 "2026~2027년도에도 김학준 총재와 함께 '지속적인 영향력' 테마 아래 회원 모두가 행복한 원더풀 클럽 문화를 조성하고, 로타리의 본질인 우정과 봉사를 실천하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봉사로 서울패밀리로타리클럽을 한 층 더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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