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간담회에서는 그동안의 수강명령 집행 사례를 공유하며 수강명령을 통한 대상자의 의식 변화 사례를 나누고, 수강명령 강사로서의 자긍심 고취와 함께 법집행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보호관찰소 정성수 소장은 “보잘 것 없는 작은 변화가 큰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이러한 작은 변화의 원동력이 되어준 강사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긍지를 가지고 수강명령 집행에 더욱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