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고양보호관찰소는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4명을 배치해 주거지 내·외부 환경정리, 생활폐기물 수거, 주변 환경개선 및 정비활동 등 구슬땀을 흘렸다.
지원을 받은 농가 주민은 “고령으로 인해 집 주변을 정리하고 관리하는 일이 쉽지 않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아 생활환경이 훨씬 깨끗해졌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고양보호관찰소 김남중 소장은 “2026년 현재까지 연인원 1,152명의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를 투입해 사회적 취약계층을 지원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도움이 필요한 곳을 발굴해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
한편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는 일손이 필요한 국민 누구나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인터넷)이나 지역 보호관찰소(준법지원센터)로 방문 또는 연락하면 심사를 거쳐 무상(사회봉사명령대상자 지원)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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