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센터는 1층 고객 전용 라운지 ‘아트리움’·차량 입고장·상담 부스·제네시스 굿즈 전시 공간, 2~4층 현대차·제네시스 브랜드별 정비 공간, 5층 사무실·회의실·식당 등 복지 공간, 지하 1층 부품 창고, 외부 전기차·수소전기차 충전 공간을 갖췄다.
현대차 서비스 철학 ‘신속·정확·친절’을 미래 모빌리티 환경에 맞춰 재해석한 첫 하이테크센터로, 신속을 위해 AMR(자율 부품 이송 로봇)·AGV(자율주행 운반 로봇)·ACR(자율 케이스 처리 로봇) 등 스마트 로봇 기술, 무인 카 리프트 시스템, 원격진단 서비스 플랫폼 ‘RDSP’를 도입했다. 친절을 위해 1:1 전담 엔지니어 배정, 100% 예약제, 키오스크 접수·실시간 알림톡·모바일 결제 등 디지털 서비스를 도입했다.
현대차는 전국 22개 하이테크센터를 SDV·전동화 시대 대응 정밀 진단 및 고난도 정비 특화 거점으로 단계적 육성할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서비스 현장은 고객과의 신뢰를 형성하는 중요한 공간”이라며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를 지속 고도화해 최상의 서비스 품질과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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