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활동은 롯데화학군 공동 기부 플랫폼 'GiveOn'을 통해 마련됐으며, 롯데케미칼, 롯데정밀화학,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롯데알미늄 임직원 10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비누 제작 키트를 활용해 직접 수제 비누를 만든 뒤 완성품을 기부했다.
기부된 수제 비누는 사회복지법인 엔젤스헤이븐 누야하우스를 통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롯데화학군 관계자는 "임직원이 일상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의 의미를 확산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해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